유비벨록스는 18일 오후 1시24분 전 거래일 대비 400원(2.89%)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유비벨록스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유비벨록스가 유비벨록스모바일을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24분 유비벨록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2.89%)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유비벨록스는 유비벨록스모바일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유비벨록스, 소멸회사는 유비벨록스모바일로 합병비율은 1 대 1.0624591이다.

유비벨록스는 "합병회사인 유비벨록스가 피합병회사인 유비벨록스모바일의 주주에게 합병비율에 따른 발행 신주를 교부하는 것 이외에 지배구조 관련 변동은 없으며 최대주주의 변동도 없다"고 설명했다.

합병목적에 대해서는 "경영효율의 증대를 위해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