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GDR아카데미가 실내 장타대회 ‘2022 GDR 더 롱기스트’를 개최한다. 사진= 골프존 GDR아카데미

골프존 GDR아카데미가 전국 규모 장타대회 '2022 GDR 더 롱기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골프존 GDR아카데미가 세계장타협회(PLDA)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 선보이는 실내 장타대회다.

총상금 3700만원 규모로 본선에 입상하면 GDR 플러스 시스템 1대를 포함해 세라젬 마스터 V6, 클리브랜드 골프웨어 의류 교환권, 골프문화상품권 등 부상이 주어진다. 1위부터 4위 입상자에게는 GDR 공식 미디어 프로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GDR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GDR시스템을 통해 드라이버 비거리를 측정한 뒤 GDR 키오스크에 표시된 비거리와 자신의 닉네임이 함께 나오도록 촬영한 인증 사진을 신청 양식과 함께 제출하면 예선 참가자로 접수가 완료된다.

아마추어나 프로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드라이버 비거리 상위 32인을 예선 통과자로 선발해 본선을 개최한다. 본선은 다음달 20일 GDR아카데미 강남 센터필드점에서 진행된다.

송재순 골프존 GDR아카데미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워풀한 장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전 포인트와 함께 열띤 경쟁의 열기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누구나 골프를 즐겁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