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대학생 자녀를 둔 가맹점주 1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번 지원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맘스터치가 자녀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맘스터치는 대학생 자녀를 둔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자녀 성적 등을 평가해 13명에게 총 1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관계자는 "팬데믹과 지속되는 고물가 등 어려운 외부 환경에 놓인 지금이야말로 상생경영에 집중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에 매장 운영 측면에서의 전폭적인 지원과 고객 서비스 현장에 있는 아르바이트생들을 위한 지원에 이어 이번 장학금 전달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기 위해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