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방부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핑크 좋아해 ㅎ 사진 많이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깜찍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채연은 반팔 니트톱부터 팬츠 그리고 베레모까지 모두 핑크빛으로 도배한 모습이다. 여기에 커다란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해 러블리하면서도 복고풍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상큼한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한편, 채연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현재 MBN 예능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