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수억원대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럭셔리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진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억대를 호가한다고 알려진 스포츠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중국에서 0원에서 시작했다"며 "방 안에서 600원짜리 반찬을 사 먹고 죽 끓여 먹으면서 한 달 동안 버텼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행히 첫 번째 광고가 잘 돼서 집도 구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왕시에만 매물이 5개 있으며 서울에도 2개 정도 갖고 있었으나 지금은 2~3개 처분하고 의왕시에 3개 정도 남은 상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살차 연상연하 부부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