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조유민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과시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신혼 부부가 된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축구선수 조유민이 껌딱지 같은 일상을 선보였다.

소연은 지난 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모르고 이러고 다녔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연의 자차 바퀴에 조유민의 얼굴이 포함된 스티커가 붙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알록달록한 색깔을 배경으로 깜찍하게 꾸며진 조유민의 스티커가 눈길을 끈다.

이에 소연은 "나참"이라며 당황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혼 부부만의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9세 연상연하 커플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현재 신혼 생활을 시작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