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서희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왕웨이중 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클론 출신 구준엽과 타이완 배우 서희원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서희원 부부는 서희원의 모친·친동생 서희제와 함께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왕웨이중 가족들과 만나 모임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준엽·서희원·서희제 그리고 모친이 왕웨이중의 가족과 만나 소파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청남방을, 서희원이 하늘색 롱 원피스를 입고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특히 서희원을 위해 타이완으로 건너간 구준엽이 서희원의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를 본 누리꾼은 "두 사람 모두 행복해 보인다" "사위 노릇 톡톡히 하고 있다" "사랑을 많이 받는 것처럼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구준엽·서희원은 지난 3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약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의 결혼은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