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본 2023년 창업트렌드 대전망이라는 주제로 이홍구 창업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5일(토) 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중인 '제67회 프랜차이즈 서울창업박람회 SETEC'에서 창업전문가 이홍구 대표 (창업피아)는 '2023년 빅데이터로 분석한 창업트렌드'를 통해 "성공창업을 위한 방법의 트렌드를 읽는 시각을 넓히고, 발로 뛰는 현장을 통해 창업을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프랜차이즈는 누구에게는 대박의 기회를 주는 황금알이지만 자칫 수 많은 가정을 망가뜨리는 악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늘 명심하고, 직접 발로 뛰면서 아이템을 검즘하고 확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창업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5일(토)오후1시부터는 스타쉐프 이원일, 창업신화 홍석천씨가 창업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자영업컨설팅을 진행한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0여개 유수의 브랜드가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과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이 함께해 2022년 하반기 국내 창업 핵심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