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김생규)의 라멘&돈부리(KATSU, NOODLE & DONBURI) 전문점 '하코야(HAKOYA)'는 추운 날씨에 안성맞춤인 전골 간편식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시원한 해물육수와 5가지 어묵을 푸짐하게 담은 '오뎅전골 키트'와 돈까스 나베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김치카츠나베' 두 종류다. 두 제품 모두 하코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쉽게 내기 힘든 깊은 국물 맛과 조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빠짐없이 넣어 간편식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추운 날씨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전골 요리를 하코야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간편식으로 선보였다"면서, "오뎅전골키트에는 무와 대파 등 채소를, 김치카츠나베에는 스틱형 돈까스를 넣는 등 이번에도 하코야의 강점인 디테일을 살린 만큼 고객들이 가정에서도 줄서는 식당 못지 않은 만족감을 느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