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와 SSG랜더스의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도 만원관중 속에 열린다.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키움과 SSG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2만25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까지 한국시리즈가 열린 5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연속 매진 사례이기도 하다. 앞서 LG트윈스와 키움이 맞붙었던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4차전도 매진됐다.
포스트시즌 15경기 누적 관중은 25만3383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