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29.82% 올라 상한가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SIIVC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30사우디 프로젝트'에 선정 소식이 주가가 상승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중동 사업에서 '사우디-한국 산업단지 프로젝트'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스타는 말디토프(MALDI-TOF) 질량분석기를 기반으로 차세대 진단 시스템을 개발해 기존의 전통적인 진단방법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암 진단을 비롯해 사람의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분야 외에 동물 질병진단 분야로 MALDI-TOF 질량분석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