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당일인 17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 시험장에서 한 수험생이 부모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수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러지는 세 번째 수능으로 지난해보다 1천791명 줄어든 50만8천30명이 지원,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전국 84개 시험지구 1천185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 진행되며 수능 시험장은 '일반 수험생'과 '격리대상(확진)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으로 따로 운영된다.


2023학년도 수능 성적 통지표는 약 3주뒤인 12월 9일 수험생에게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