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이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이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공원 가면 캐릭터 머리띠나 모자 쓰는 게 국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를 착용하며 말괄량이 면모를 풍기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산다라박은 귀여운 디자인의 모자를 완벽 소화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곧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이어 산다라박은 "놀이기구 탈 때 친구들이랑 단체 포즈하기, 카레 먹기, 쇼핑하기"라고 덧붙이며 즐거웠던 시간을 회상했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 중이다. 그는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로 큰 웃음을 안기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