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18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0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풋풋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여정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큰 눈과 오뚝한 코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약 18년 전 모습에도 현재와 유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조여정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