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자본창업학교가 오는 12월 7일부터 지역별 소상공인 상담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지역별 소상공인 균형발전단 육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자본창업학교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지도로 지역별 소상공인 상담사는 돈도 벌고 보람도 찾는 선진국형 컨설팅으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소상공인 상담사 양성과정은 12월 29일까지 약 1개월 동안, 매주 수·목요일 주 2회(회당 3시간) 총 8주 (24시간)과정으로 오후2시부터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모집정원은 30명 한정이다.

소상공인상담사는 민간자격증으로 본인 주거지 근처에서 지역 소상공인(약국, 병.의원 포함)을 위한 광고홍보대행, 매출활성화 지도, 업종변경, 소점포M&A 등을 중심으로 소자본 창업상담,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대행 등의 수익사업을 담당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해당 지역 자치단체와 정부 정책적 과제를 수행하는 한국소상공인균형발전단 일원으로 사명감과 명예를 얻을 수 있다. 수상신청은 성인남녀 20~50대. 초. 대졸 이상만 가능하다.


한국소자본창업학교 나대석 학교장은 "소상공인상담사는 신개념 창직 컨설턴트 이기에 소호창업 형태로 경제활동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