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전했다.
영식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대들 우리 소통할까? 이번에는 쇼호스트는 어때?"라며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브랜드 측에서 자신을 쇼호스트로 초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식이 쇼호스트 얼마나 잘하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4일 영식은 쇼호스트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호스트 도전!"이라며 "그대들의 응원 부탁해"라고 전했다. 영식이 쇼호스트로 등장하는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전 11시에 시작됐다. '나는 솔로' 출연 후 거침없는 영식의 셀럽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영식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내내 독특한 말투로 화제를 모아 '그대좌'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