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시즌4'에 막내로 합류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측은 2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선호가 '1박 2일'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25일 첫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 일자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1박 2일'은 지난해 10월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하고, 1월 새 멤버 나인우가 합류하며 멤버변화를 거쳤다. 이후 4월 라비가 군입대로 하차하면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5인 체제를 이어왔다.
2002년생인 유선호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닥터로이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계성대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