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여전한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28일 바다는 "오늘 25살이 된 바다입니다 ㅎㅎ(데뷔 2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웨스턴 모자를 쓰고 볼드한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그물 패턴의 유니크한 시스루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과감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한편, 바다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3세다.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