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곰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골프존X곰표’ 신규 플러스아이템을 출시했다. /사진= 골프존

골프존이 곰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2종으로 구성된 '골프존X곰표' 신규 플러스아이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골프존X곰표 플러스아이템 2종은 투비전·투비전 플러스 전용 상품이다. 아이템 적용은 플러스샵에서 곰표 플러스아이템을 구매한 뒤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로그인 후 사용하면 된다.


플러스아이템은 곰표의 마스코트 '표곰이'가 재야의 숨은 골프고수로 등장한다. 골퍼들과 함께 동계훈련을 떠난다는 스토리로 나의 스크린골프 플레이에 맞춰 다양한 장면을 연출해준다.

곰표 테마아이템을 적용하면 스크린골프 로그인 창과 샷대기 화면 등에 곰표 컬래버 디자인이 적용된다. 홀인원, 나이스샷, 파 등 샷 결과에 따라 맞춤 셀레브레이션을 볼 수 있다. 곰표 볼꼬리 아이템을 적용하면 스윙 궤적에 표곰이 캐릭터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눈송이 효과가 붙어 내가 친 볼의 궤적을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은 오는 14일까지 '골프존X곰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골프존 통합앱 플러스샵에서 곰표 플러스아이템을 구매 또는 선물 후 곰표 기획전관의 상품 중 한 가지를 구매 또는 선물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백두환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은 "스크린골프를 더욱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플러스아이템과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을 골프 굿즈도 선보일 수 있어 흥미로운 기회였다"라며 "스크린골프전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업 간 협업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