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지난 11월 30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쁘게 찍어주시고 담아주신 #LUXURY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화보 속 하하와 별은 평범한 슈트와 드레스를 입는 대신 과감한 컬러감의 루즈핏 슈트를 입거나 레이스 드레스에 스니커즈를 신는 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컷에서 두 사람은 각각 진주 장식의 블랙 재킷과 화려한 퍼코트를 입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특별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