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조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2022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베이지색 튜브톱 디자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과 하늘하늘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설현과 배우 이은샘은 각각 "추워용", "어디냐 롱패딩 들고가게"라는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현은 지난 11월 개봉한 영화 '동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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