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더블엔씨(대표 박진희)의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이 간편 결제 인프라 확장을 위해 토스페이를 활용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더블엔씨는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니콘내콘 유저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표적 간편결제 서비스인 토스페이를 도입했다.
이로써 니콘내콘에서는 토스페이를 포함해 선불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는 니콘머니와 카드 일반 결제, 니콘내콘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 니콘페이까지 총 4가지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쓰고 있는 니콘내콘 유저라면 누구나 간단한 인증만으로도 간편하게 토스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니콘내콘 내 원하는 상품을 고른 후 결제방식에서 토스페이를 선택,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니콘내콘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토스페이 생애 첫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니콘내콘에서 토스페이로 생애 첫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0%를 최대 3천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니콘내콘 모바일 앱 결제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