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랑텍-노키아, 5G 한국형 K-특화망 파트너십 협력
RF필터 제조 전문기업 ㈜이랑텍(대표 이재복)이 지난 11월 28일 이랑텍 본사에서 노키아솔루션앤네트웍스코리아㈜(대표 토마스뮬러)와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십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랑텍과 노키아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뢰도를 갖춘 5G 한국형 K-특화망 솔루션을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에 공급하기 위한 공동기술개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공공기관 및 기업체 부문의 필요에 특화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으로 5G 한국형 K-특화망 마케팅, 판매 및 솔루션 융합 등 주요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공공기관 등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 스트릭, 킥스타터에서 한화 약 1억 6천만원 펀딩 성공
퍼스널 헬스케어 브랜드 ㈜스트릭(대표 오환경/STRIG)이 미국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한화 약 1억 6천만원의 모금액을 달성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스트릭은 "어떻게 하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헬스 케어를 즐길 수 있을까?"라는 물리치료사 출신 오환경 대표의 고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지난 2019년 킥스타터를 통해 한화 약 5억원 이상의 펀딩을 성공시키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후속작으로 출시된 스트릭 부메랑은 기존 제품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하여 우수한 기술력과 동시에 디자인적인 측면까지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스트릭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모금에 참여한 백커들에게 스트릭 신제품을 더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2023년 상반기 오픈을 앞두고 있는 스트릭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해당 마사지기 사용법 뿐만 아니라 부위별, 상황별로 다양한 운동 및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주는 개인 맞춤 컨텐츠를 제공한다.
오환경 스트릭 대표는 "이번 신제품 스트릭 부메랑을 개발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과정을 거쳤다."며 "스트릭 부메랑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셀프로 쉽게 근육 케어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