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 '프랭크버거'가 2023년 1월 평택안중점 오픈을 확정하며, 1가족 4매장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프랭크버거 가맹본사 ㈜프랭크 F&B 관계자는 "2022년 2월 평택이충서정점 신규 오픈 이후 두 딸이 평택비전여중점, 평택송탄점을 각각 2022년 4월, 5월에 오픈해 1가족 3매장이 탄생했고, 최근 평택이충서정점 점주님이 남편에게 프랭크버거를 추천하여 2023년 1월 평택안중점 오픈을 확정하게 되며, 평택이충서정점 오픈 이후 11개월만에 프랭크버거 첫 1가족 4매장이 탄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평택이충서정점 점주님은 "처음에는 저희 신랑과 제가 운영을 하려고 평택이충서정점을 오픈을 했는데, 몇 달 운영해 보니 반응이 좋아 우리 딸들에게도 적극 권유해서 하다 보니 3매장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 신랑과 상의하여 4호점 오픈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요즘 수제버거가 대세인데, 프랭크버거는 100% 소고기 패티를 직접 본사에서 가공을 해서 나온다는 점이 좋았다. 다른 데는 시스템이 하청을 받거나 다른 곳에서 가공을 해서 오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100% 본사에서 가공을 해서 나온다는 것에서 믿음이 갔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1가족 4매장 외에도 2022년 10월 말에 강릉유천점, 강릉입암점, 광주양산점이 1가족 3매장을 운영하게 되었고, 11월에는 창원북면점, 마산호계점, 창원가음점과 대전테크노관평점, 대전송촌점, 대전복수점이 1가족 3매장을 운영하게 되는 등 다점포 운영 점주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100% 소고기 원육을 사용하며, 급냉동시스템을 통한 패티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맛과 가성비를 갖춘 수제버거로 널리 알려진 프랭크버거는 2022년 11월 브랜드 런칭 2년여 만에 500호점을 돌파하였으며, 최근에도 꾸준히 매월 20개 이상의 매장을 신규 오픈하면서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