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겨울 시즌을 맞아 핫&콜드 과일허브티 '애플시나몬'과 '유자블라썸' 2종을 출시했다.

순작 과일허브티는 순작만의 허브 블렌딩 기술로 과일 본연의 맛에 어울리는 풍부한 아로마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순작 과일허브티 애플시나몬'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실론 시나몬과 진저, 사과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아린 맛없이 부드럽고 달콤하다. 와인에 과일과 향신료를 넣고 끓이는 프랑스식 겨울 음료 '뱅쇼'를 만들 때 시나몬 대신 활용해도 좋다.

'순작 과일허브티 유자블라썸'은 유자의 상큼함과 실버라임블라썸(Silver Lime Blossom)의 향긋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 여름 납작복숭아티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겨울 시즌에도 설탕, 칼로리, 카페인 걱정없이 과일 본연의 맛에 어울리는 풍부한 아로마를 즐길 수 있는 애플시나몬과 유자블라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순작 신제품으로 따뜻하게 수분 보충하며 건강하게 겨울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