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복지정책과 김신애 과장, 신세계 센텀시티 사회공헌팀 문진양 팀장(오른쪽)/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올해로 14회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저소득가정을 위한 '따뜻한 희망나눔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은 2009년 오픈 이후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날 전날 된 김장 김치는 총 1400kg으로 해운대구를 통해 저소득층과 장애인시설 등 200여 가구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