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새해의 소비트랜드와 창업트랜드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매년 서울대학교에서 발표하는 '트렌드코리아'는 올해의 키워드로 '래빗점프(RABBIT JUMP)'라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키워드 10개를 발표했다.
1. 평균 실종 2.오피스 빅뱅 3.체리슈머 4.인덱스 관계 5.뉴디멘드 전략 6.디깅모멘텀 7.알파세대 8.신제적 대응기술 9.공간력 10.네버랜드 신드롬. 이 중 창업과 관련 높은 키워드는 평균실종, 체리슈머, 뉴디맨드 전략, 선제적 대응기술 등이 있다.
평균 실종은 소비의 양극화가 더 심화되어 가격 경쟁력이 있거나, 독창적이거나, 값비싼 오리지널 상품이 유망하다는 것으로, 창업 관점에서는 선도 브랜드이거나, 가성비/가심비가 높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리슈머는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로 필요한 것만 알뜰하게 구매하는 소비패턴으로, 이 역시 외식창업 관점에서 가심비가 높고,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김밥, 분식 등의 창업아이템 선정이 필요하다.
뉴디맨드 전략은 대체 불가능한 상품을 만들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것으로, 외식브랜드는 해당 브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제적 대응기술은 인공지능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먼저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으로, 외식시장에서도 세트메뉴 구성, 배달전략, 결제시스템 등 빅데이터 활용이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는 여우애김밥이다. 높은 판매량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여우애김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뉴디맨드 전략)이며, 가심비 높은 비쥬얼과 가격대(평균 실종), 그리고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아이템만 선택구매(체리슈머) 할 수 있는 김밥분식 브랜드의 장점이 모두 합쳐져 있다.
또한 다양한 세트구성 및 오랜 노하우를 통한 배달전략 수립(선제적 대응기술)은 매출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식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여우애김밥 백호근 회장은 "독보적인 시그니처 메뉴와 가심비 높은 메뉴구성은 여우애김밥만의 경쟁력"이라며, "23년도에도 트랜디한 메뉴와 서비스로 고객이 감동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상암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김밥분식 브랜드의 성공창업 노하우와 함께 연말 창업 특전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