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한 래퍼 스윙스와 임보라가 함께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스윙스는 29일 "해피 퍼 데이"라며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중에는 전 여자친구 임보라와 같은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보라 또한 같은 날 생일파티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털 모자를 쓴 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헤어진 사이이지만 서로를 피하지 않는 '쿨'한 모습을 자랑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공개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