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신현준은 내년 1월1일 밤 9시5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오리새끼'에 게스트로 등장, 늦둥이 딸을 언급한다. 그는 2013년 5월 결혼, 2남1녀를 뒀다. 2021년 5월 54세라는 나이로 득녀하며 연예계 딸 바보 아빠 대열에 올랐다.
서장훈은 54세 나이에 득녀했다는 신현준 말에 "롤모델이십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현준은 "딸이 내 트레이드 마크인 큰 코를 닮았을까 태어나자마자 코부터 확인했다"며 딸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하기도 한다.
이날 탁재훈, 김준호, 김종민은 골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세 사람은 시작 전부터 "오늘 여기서 꼴찌는 미우새에서 빠지자"며 승부욕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