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무심한 듯 멋스러운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14일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nyc"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지난해 다녀온 뉴욕 여행을 회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에 루즈핏 데님 소재 카고 팬츠를 입고, 여기에 캡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시크한 올블랙 차림에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빈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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