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사복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기은세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하퍼스바자'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선공개된 화보 속 기은세는 마이클 코어스의 2023 봄 시즌 아이템들을 활용한 젯셋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시 한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이번 화보에서 기은세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페일 골드 컬러의 니트 톱과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하여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은은하게 반짝이는 골드 컬러와 클래식한 네이비 컬러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이루어진 가디건, 톱, 스커트 셋업을 착용하며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하퍼스 바자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