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tvN 새 예능 '서진이네' 제작발표회에서 링거 투혼을 벌였음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22년 6월24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뷔.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링거 투혼을 벌였다.

22일 tvN 새 예능 '서진이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와 출연진인 배우 이서진·정유미· 박서준·최우식·뷔가 참여했다.


이날 뷔는 '서진이네' 촬영에서 "정말 일만 했다"며 "일만하고 돌아와서 진짜 일을 열심히 보여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끝내고 돌아와서 링거를 3번이나 맞았다"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링거 투혼을 고백했다. 뷔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서진이네'는 윤식당에서 이사를 담당했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함께 출연하는 정유미도 이사로 승진했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