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인 오는 6일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제주는 5일부터, 남해안에는 6일 새벽부터 낮까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22~30도 사이를 보일 전망이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1~3도 높은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를 정도로 기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는 5일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는 6일 오후 3시 전후까지 비가 내린다. 제주는 5일부터 20~60㎜의 누적 강수량이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사이가 예상된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