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폰(접이식 휴대폰) '갤럭시Z플립5'와 '갤럭시Z폴드5'의 색상 버전이 다양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0일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5는 총 8가지 색상, 갤럭시Z폴드5는 총 6가지 색상으로 나올 전망이다. 전작 갤럭시Z플립4·폴드4는 한정판 에디션 등을 제외하면 각각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갤럭시Z플립5의 경우 라인업이 전작과 비교해 2배 늘어난 셈이다.
갤럭시Z플립5의 예상 색상은 ▲블루 ▲크림 ▲코랄 ▲다이아몬드 ▲그라파이트 ▲미스티그린 ▲플래티넘 ▲옐로다. 샘모바일은 블루, 플래티넘, 옐로의 경우 삼성닷컴에서만 독점 판매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갤럭시Z폴드5는 ▲크림 ▲다이아몬드 ▲팬텀블랙 세 가지 기본 색상과 ▲블루 ▲코랄 ▲플래티넘 세 가지의 온라인 전용 색상이 전망된다.
갤럭시Z플립5와 폴드5 뿐만 아니라 7월 삼성전자 언팩(제품공개)에 함께 공개될 다른 하드웨어 제품의 출시 색상도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Z폴드5는 ▲크림 ▲다이아몬드 ▲팬텀블랙 세 가지 기본 색상과 ▲블루 ▲코랄 ▲플래티넘 세 가지의 온라인 전용 색상이 전망된다.
갤럭시Z플립5와 폴드5 뿐만 아니라 7월 삼성전자 언팩(제품공개)에 함께 공개될 다른 하드웨어 제품의 출시 색상도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워치6는 ▲크림 ▲다이아몬트 ▲그라파이트 등 세 가지 색상으로 나오고 갤럭시워치6 클래식은 ▲블랙 ▲플래티넘(또는 실버) 두 가지 색상이 예상된다.
갤럭시워치6 시리즈는 가속도계, 자이로, 나침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심박수 모니터, 심전도, 체성분 분석, 혈압 측정 기능을 갖추고 갤럭시워치 클래식은 회전식 베젤 디자인을 다시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말 서울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을 열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정확한 시기에 관해 공식 발표는 없지만 통신업계는 26일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본다.
갤럭시워치6 시리즈는 가속도계, 자이로, 나침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심박수 모니터, 심전도, 체성분 분석, 혈압 측정 기능을 갖추고 갤럭시워치 클래식은 회전식 베젤 디자인을 다시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말 서울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을 열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정확한 시기에 관해 공식 발표는 없지만 통신업계는 26일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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