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5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해운대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투웨이 집업 가디건에 벨티드 미니 스커트를 입고, 볼드한 프레임 선글라스와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숄더백 등 힙한 액세서리를 더해 섹시한 Y2K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여전한 걸그룹 시절 미모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한편 예원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에서 황정민의 연인 사모님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