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나발니 추모객 연행하는 러 집행관들뉴스1 제공2024.02.17 | 22:03:09가-100%가+(상트페테르부르크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사법집행관들이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나온 남성을 연행하고 있다. 남성은 정치 탄압 희생자를 기리는 비석에서 추도 중이었다. 2024.02.1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