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아들의 수감 장소 확인한 나발니의 어머니
(하르프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야말-네네츠 지역에서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의 어머니 류드밀라 나발나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아들이 수감됐던 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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