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캠프 데이비드 행 전용기 타는 바이든 부부와 손자
(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 손자 보가 29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서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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