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방글라 파업중인 경찰 대신해 학생이 교통 정리뉴스1 제공2024.08.07 | 18:00:03가-100%가+(다카 AFP=뉴스1) 신은빈기자 = 한 방글라데시 대학생이 7일 파업중인 경찰을 대신해 다카시내에서 교통 정리를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대통령실은 이날 빈곤 퇴치 운동가인 무함마드 유누스가 셰이크 하시나 총리 정부의 붕괴로 권력 공백 상태가 된 국가의 위기를 수습한 과도정부 수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하시나 총리는 지난 5일 대학생 중심의 반정부 시위대에 몰려 총리직을 사임하고 인도로 도피했다. 2024.08.0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