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유네스코 찾아간 '세컨드 젠틀맨'…반유대주의 논의뉴스1 제공2024.08.08 | 19:19:01가-100%가+(파리 AFP=뉴스1) 김예슬기자 =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8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한 더그 엠호프 미국 '세컨드 젠틀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멀라 해리스 미 민주당 대선후보겸 부통령의 남편인 엠호프와 아즐레 총장은 이날 교육을 통한 반유대주의 척결에 관해 논의했다. 유대인 변호사인 엠호프는 바이든 행정부의 반유대주의 국가 대응전략을 기획한 중심 인물이다. 2024.08.08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