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청순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11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죠?ㅋㅋㅋ 화창한 날 혼자 기차나 비행기 타면ㅎㅎㅎ 오랜만에 셀카삼매경(그래도 어플은 켜야했다만. 엣헴~ㅎㅎ)이쁘게 하고 정읍에 간증 가는 길"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기차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최강희는 셔츠 드레스와 네일 컬러를 화이트로 깔맞춤해 깔끔하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3년 전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여러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며 생활했다.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