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직원들이 하늘반창고 키즈와 아르떼 뮤지엄을 방문해 문화체험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건보공단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직원들이 하늘반창고 키즈와 아르떼 뮤지엄을 방문해 문화체험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덕근)는 '하늘반창고 키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하늘반창고 키즈'는 보호시설 입소 아동이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후원으로 양육 뿐 아니라 향후 사회인으로서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직원들은 지난 27일 아동 보육시설 '우리집원'의 '하늘반창고 키즈' 아동들과 영도 아르떼 뮤지엄을 방문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하고 인근 식당 및 카페에서 정서를 교감하는 등의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부울경본부는 동래구 소재 우리집원과 올해 5월부터 결연을 맺고 놀이봉사, 돌잔치 지원 등 다방면으로 후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덕근 본부장은 "오늘 함께한 시간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하여 미래세대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