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센스 넘치는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22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코리아오픈테니스 믓찌다..날씨 너무 좋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테니스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다.

윤보미는 블랙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가죽 재킷을 걸쳐 일교차 심한 가을 날씨에 안성맞춤인 간절기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녀는 여기에 볼드한 실버 링 이어링과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줬으며, 화이트 캡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윤보미는 에이핑크 유닛 초봄 멤버로 오는 10월 5일 약 2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