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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15일 양평읍 중심지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지상 4층 규모, 총 145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타워를 준공했다.
양평읍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인근 양평시장과 갈산공원 등 중심지의 주차 문제 해소와 경제·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읍 공영주차장이 오랜 숙원 사업 끝에 준공된 만큼 앞으로도 공공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