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지진은 이날 오후 8시 29분쯤, 북위 28.09 동경 52.36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아직까지 지진에 따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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