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김민지 안은나 기자 =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강경대 열사의 유족이 참석한 가운데 백골단 피해자 관련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강경대열사추모사업회는 강경대 열사의 열사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9일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열린 백골단 출범 소식은 강경대 열사와 91년 11인의 5월 열사들, 그리고 민중의 투쟁으로 해체시킨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자칭 '반공청년단' 해체와 김민전 의원의 사죄와 사퇴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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