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있는 국가유산청 모습. ⓒ News1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가유산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중앙행정기관 48개 중 9개 기관)을 받아,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보공개종합평가' 제도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됐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정보공개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