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올해 첫 금통위 회의 입장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임한별 기자2025.01.16 | 10:17:07가-100%가+올해 첫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창용 한은 총재가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종전 3.00%로 동결했고, 이는 환율 불안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 결과로 파악되고 있다.주요뉴스수해지역 구호텐트부터 긴급대출까지…4대 은행, 경남 지원 총력이마트 3분기 실적 기대감…열쇠는 홈플러스 고객 이동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