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주 랠리가 이어지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5일 장초반부터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2% 오른 7만7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35% 오른 33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34만1500원까지 올라 처음으로 34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 루빈 CPX는 GDDR7 메모리를 도입할 예정인데 범용 메모리가 AI(인공지능) 서버 등 고부가가치 응용처에 채택되기 시작하며 메모리 업체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AI 메모리 수요가 HBM(고대역폭메모리)과 같은 특정 제품군에 집중되지 않고 메모리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