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이 지역 골목상권의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광주시와 손을 잡고 발급하는 '광주상생카드'가 최대 20%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새해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1일 새벽 1시부터 광주상생카드(체크·선불)를 구매시 10% 할인(캐시백)한다고 2일 밝혔다. 구매·충전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이다.
이와함께 1월 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2개월간 광주상생체크카드로 도시철도 2호선 1구간 인근 가맹점을 이용시 추가 10% 후캐시백 해준다.
대상지역은 △동구(동명동, 계림1·2동, 산수1동,지산1동,서남동, 학동)△서구(유덕동, 치평동, 상무2동, 금호1·2동, 풍암동)△남구(양림동, 방림1동, 봉선1동, 백운2동, 주월1·2동)△북구(중흥1동, 중흥동, 우산동, 풍향동)관내 상생가맹점이다.
도시철도 2호선 1구간은 공사가 길어지면서 이 상권은 매출이 곤두박질하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광주상생체크카드는 충전 후 이용해야 후캐시백이 가능하며, 다음달 12일 이용금액에 대한 캐시백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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